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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 맞춤형 제어솔루션 공개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06-26 (금) 09:23

각종 자동화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HMI)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전환 산업 현장의 요구 사항 반영한 HMI Centric 아키텍처 개발
한국지사, 업무 효율 높여주는 스마트오피스 구축 위해 마곡동 사옥 이전

 

www.s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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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과 운영기술, 사람을 연결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로페이스 HMI Centric>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합하고 사용하는 데는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장비에 HMI(Human Machine Interface)를 적용해 정보를 받고, 운영자와 관리자는 최적의 시간에 최적화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팩토리에서 설비의 디지털화는 필수가 되었으며 이에 새로운 IoT기반의 HMI 콘셉트인 HMI Centric이 등장했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이 작업자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HMI 신제품인 프로페이스(Pro-face) ‘HMI Centric’를 선보였다. 한편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의 한국지사는 직원들이 몰입하기 좋고 창의성과 협업 장려하고자,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이전하며 본격적인 스마트오피스 시대를 열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 사이의 게이트웨이로 활용해
연결성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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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팩토리 설비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 감시 솔루션’ 패키지>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로페이스의 ‘HMI Centric’은 단순한 운영 터미널을 넘어 상위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보내기 위한 OT와 IT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며, 스마트 장비의 중심(Centric)이 된다는 의미다. 이는 디지털화를 위해 도입하는 새로운 장비뿐만 아니라, 기존의 오래된 장비와 시설에도 유연하게 통합되어, 디지털 전환 비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타 제조사 제품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별도의 테스트 및 검증이 필요 없어 장치 셋업, 구성이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HMI Centric은 최적의 정보 전달과 다양한 인사이트 확보에 도움을 줌으로써 작업자의 능률을 최대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스마트 모터보호 및 정보감시 솔루션’은 △HMI Centric을 통해 다양한 제조사 장비에 대한 전용 연결 샘플 화면을 미리 제공하여 작업자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EOCR을 통한 전압 및 전력량 계측을 통해 장비에 설치된 각 모터들의 에너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온/습도 센서를 장착해 배전반, 제어반 등 판넬 내부 과열 및 화재를 방지해 모터를 보호할 수 있으며 △정밀한 Transient 분석으로 상세한 사고파형을 제공한다. 이는 전력기기의 제품 수명을 현저히 단축시키는 Transient를 감지, 분석해 대응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IIoT기능을 적용해 필드 디바이스에 수집된 모터 정보를 손쉽게 IT레벨로 전달하고 이를 통한 예지 보전과 유지 보수를 원활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공장 자동화를 처음 적용하고자 하는 소규모 생산 설비는 물론이며 수백에서 수천 대의 모터가 필요한 고도의 반도체 장비 생산 설비나 2차 전지 등 화학단지, 자동 물류 시설 등에 적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는 “산업현장에서 자동화 시스템이 일반화됨에 각종 자동화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HMI)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 지고 있다”며 “프로페이스 HMI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최신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의 연결성이 강조됨에 따라 타 제조사 그리고 IT/OT레벨 간의 초고도화된 연결성을 자랑한다. 특히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002년 세계 최초로 HMI를 개발한 프로페이스를 인수해 높은 신뢰도를 갖춘 HMI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각국에서 집계된 디지털화의 어려움해결하는
5가지 아키텍처 구축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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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새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높이고 기동(Start-up) 비용을 절감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프로페이스는 전세계 각국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에 있어 어려운 요소 5가지를 뽑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HMI Centric 기반의 5 가지 아키텍처(Architecture)를 개발했다. 첫 번째 아키텍처는 WiFi 라우터 기반 스마트폰 원격 HMI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원격 유지 관리를 시작할 때 장비제조사가 겪는 문제 중 하나는 네트워크 환경을 설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HMI Centric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폰을 액세스 포인트로 사용하여 와이파이에 접속해 안전한 원격 유지 보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둘째 네트워크 카메라가 내장된 HMI 솔루션이다. 카메라가 HMI에 내장돼 육안이나 데이터 분석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오류 원인을 비디오로 확인해 가시성이 떨어지는 구역의 오작동 및 실수를 줄이고 가동 중지의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한다. 셋째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HMI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물리적으로 HMI 하드웨어를 장착할 필요 없어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고, 다수의 장비를 내 손안에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 한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 QR코드로 장비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다음으로는 로봇 컨트롤러에 최적화된 HMI 솔루션이다. 과거에는 로봇 기술자가 특수한 티칭 펜던트를 사용하여 로봇의 상태를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했으나, HMI Centric를 도입하면 로봇 전용 샘플 화면을 통해 별도의 트레이닝 없이 로봇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보안강화를 위한 ID카드 (NFC)리더 기반 HMI 솔루션이다. 그간 작업자와 공정관리자는 장비 및 시스템 접속을 위해 ID와 패스워드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다. 번거로움과 보안 취약이라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NFC 기반의 ID카드를 사용 기술을 HMI에 도입하여 여러 관리자들의 안전하고 간편한 접속을 가능케 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지사,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이전
본격적인 스마트오피스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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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터 문화 구축을 위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새 서울 오피스>

 

힌편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의 한국지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으로 이전하며 본격적인 스마트오피스 시대를 열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미래의 사무실(Workplace of the Future)’ 개념을 도입하고 새로운 일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인 사무실과 지정 좌석을 없애고 사무실 전체에 모바일 데스크를 도입했다. 앞으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임직원들은 소속이나 직책 구분 없이 출근하는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에서 근무하게 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유형별로 5개의 업무 공간을 구분해 유연하고 생산성 높은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다수의 직원이 테이블을 공유하는 공용 업무 공간(Workstations) △독립 업무 공간(Separated Working) △혼자 집중을 요하는 업무에 필요한 환경이 조성된 집중 업무 공간 (Focus Booth) △휴식과 네트워킹을 위한 복합 기능 공간인 카페테리아 공간(Grand Cafeteria Area) △화상 콘퍼런스 시스템과 무선 프로젝터 등을 설치한 다양한 형태의 회의실(Meeting Rooms)로 구성되며 직원들은 각자의 필요와 업무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근무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처럼 사무실 내 부서별 공간과 사무용 전산기기 사용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언제라도 타 부서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다.
또한 라운지 형태의 카페테리아 공간에 안마 의자를 배치하고 전문 마사지사가 상주해 휴식이 필요한 직원은 언제든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직원들의 휴식을 위한 카페테리아는 부서 간 협력과 소통 증대를 위한 소규모 워크숍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기기를 기반으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업무를 하는 스마트워크가 활성화됨에 따라 업무 환경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사무실은 직원들의 개성 존중과 협업 장려라는 복합적인 필요를 모두 충족하여 새롭고 앞선 일터 문화를 구축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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