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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전략적 R&D 역량 강화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12-30 (수) 08:38

공동협력 R&D 비즈니스 역량 강화로
2021년 국내 미래전략산업 발전 견인차 역할 자신


댄포스, '한국판 뉴딜' 대응을 위해 신한대학교와 전략적 MOU 체결
스마트 뉴딜 기술 실용화 및 스마트 인재 양성 기대
전기추진선박 사업 추진력 확보 위해 국내 선박 자동화 시스템 업체와 ‘맞손’


http://drives.danfoss.kr
http://www.danfo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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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는 '한국판 뉴딜' 대응을 위해 신한대학교와 전략적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


글로벌 에너지 효율 솔루션 전문기업 댄포스(한국 대표 김성엽)가 최근 국내 미래성장동력 사업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공격적인 상호협력 R&D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댄포스는 최근 산-학 협력 공동R&D 전략 플렌의 일환으로 신한대학교와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상호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서는 2025년까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부흥해 양측이 상호 협력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적 발전 방향을 제시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한편 댄포스는 친환경 조선해양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선박자동화 시스템 공급업체 ‘SAN ENGINEERING’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박 추진 시스템의 전기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그린모빌리티 사업 분야 활성화 위한 공동 협업 추진
신한대, 스마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기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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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는 모든 주요 화학 부문에서의 광범위한 냉장 및 AC 모터 속도 제어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석유화학, 기본 무기화학, 폴리머, 특수재 및 소비재 시장 등에서 요구하는 댄포스의 냉장 장비 및 AC 드라이브 제품 범위는 안전이 최우선인 화학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및 댄포스 코리아 김성엽 대표 외 양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교육 및 연구분야에 걸친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인력을 양성하고, 한국형 뉴딜 과제에 대한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대학교 연구 역량 강화 및 기술의 실용화로 기술선도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우선적으로 원격 커리큘럼 컨텐츠 개발, 스마트 물류 체계, 에너지 관리 효율을 위한 지능형 스마트 그리드 구축, 그리고 전기차, 수소차, 전기 추진 선박과 관련된 그린 모빌리티 사업 분야에 대해 산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할 것이며 기술의 실용화를 기대한다.
신한대학교는 경기도 의정부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으로 1972년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의 건학 이념으로 설립되었다.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으로 새로운 시대 발전에 공헌하며,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가치 창출 산학 협력 지원 강화 및 대학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로 도약하는 경기 북부의 스마트 인재 양성소를 목표로 한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포스트 코로나의 핵심과제인 그린뉴딜에 초점을 맞춰 우리대학은 댄포스 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교육시스템과 글로벌 인재 양성 등 교육에 힘을 쏟고 스마트 포그와 온실가스 저감, 스마트 그린 리그제 등 연구개발분야에도 발을 맞추며 함께 새로운 출발점이 됨을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댄포스, 협력 바탕으로 한국형 뉴딜 시장 선점 기대
디지털화, 전기화, 기후 변화 등 5대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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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와 협약서를 체결한 댄포스는 글로벌 에너지 효율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화, 전기화, 도시화, 식품 공급, 기후 변화로 대표되는 5대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주목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의 여러 산업에서 시장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댄포스 김성엽 대표는 “댄포스는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를 위한 연대(P4G)에서 ‘코펜하겐 행동 선언’을 채택하여 정부와 시민사회, 학계, 국제기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술협력과 글로벌 사업 방안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해오고 있다. 이번 전략적 협력은 댄포스의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신한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정부시를 포함한 경기도내 지자체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SAN ENGINEERING과 선박의 전기화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배기가스 규제 강화되는 미래조선해양 산업에 새로운 협업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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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댄포스(한국 대표 김성엽)가 SAN ENGINEERING과 조선 해양 산업에서 선박의 전기화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양해각서는 협약서는 댄포스와 SAN ENGINEERING 양사가 조선 해양 산업에서 선박 추진 시스템의 전기화 사업에 관한 업무 협력의 주요 내용을 규정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의 이익 증진을 도모하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번 양해각서 협약식에는 SAN ENGINEERING의 임준석 대표이사, 임재열 성남 지역 본부장, 이명원 사업 부문장, 김남해 기술 고문 및 댄포스 코리아 김성엽 대표, 이희덕 파워솔루션즈 사업  본부장, 류동영 드라이브 사업 본부장 외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향후 통합 시스템 공급자로서 조선 해양 산업에서 원양 해양선박 및 내수면 포함 연근해 선박을 위한 추진 시스템의 전기화 사업에서 영업, 기술 지원 및 유지 보수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며, 업무 협력 범위를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최근 2050년까지 선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2008년 대비 50% 이상으로 감축하는 강력한 규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국제 사회는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배터리와 수소 연료 전지 등을 사용하는 순수 전기 추진 선박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강력한 국제 환경 규제에 대응하여 사회에 공헌하며,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SAN ENGINEERING은 2002년에 설립된 국내 선박의 자동화 시스템 공급업체로 추진 제어 시스템 관련 장치를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 중대형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선박 네비게이션 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난 10년간 꾸준한 기술 투자를 통해 ECS 플랫폼 제품 개발에 성공하였다.
SAN ENGINEERING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댄포스는 글로벌 에너지 효율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화, 전기화, 도시화, 식품 공급, 기후 변화로 대표되는 5대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주목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조선 해양 및 상업용 빌딩, 콜드체인, 하이브리드화 배터리 등 국내의 여러 산업에서 시장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댄포스 코리아 파워솔루션즈 사업부 이희덕 본부장은 “댄포스가 대형 상선 분야에 선박자동화 및 제어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기술력을 쌓아온 SAN ENGINEERING과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선박시장용 전기화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댄포스는 이 계약을 통해 선박시장의 전기화 관련 주요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양사 간의 파트너쉽을 존중하고 향후 보다 큰 기회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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