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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도전! 뛰어난 기술! 가스켓의 신분야 개척!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4-12-16 (화) 10:32 조회 : 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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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E&S주식회사

www.jeilens.co.kr

 

  

  ‘It’s Creative Technology’라는 기업정신아래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환경개선과 첨단기술 확보를 위해 전진해가고 있는 기업이 있다.

  경남 양산시 유산동 39-5에 위치한 제일 E&S(대표 : 김진태), 1969년 국내 최초의 가스켓 제조업체로 출범한 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제품개발을 통해, 석유화학, 중공업, 조선, 자동차, 플랜트 건설에 이르는 폭 넓은 제품공급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미래를 이끌 기업 제일 E&S의 미래를 조명해 본다.

 

<편집자 주>
 




무한기술의 도전을... 

 


  제일 E&S는 1969년 국내최초의 가스켓 제조업체로 출범한 후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을 통해 석유화학, 중공업, 조선, 자동차, 플랜트건설에 이르는 폭 넓은 제품공급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을 선도해 왔다.

  김진태 대표는 “우수한 선진기술의 국산화에 힘써 불소수지 라이닝의 국내최초 국산화 성공을 통해 반도체, 액정제조용 약품설비에까지 제품공급을 확대하였으며,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엔지니어링 분야에 까지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중국 청도와 강소에 공장을 설립 및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현지 합작공장을 설립하여 해외시장으로의 입지를 넓히고 있고, ‘It’s Creative Technology’라는 기업정신아래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환경개선과 첨단기술 확보를 위해 전진해가고 있습니다.”

  해외 선진 기술의 국산화 및 제품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제일 E&S는, 수입에만 의존해 왔던 기존 가스켓, 팩킹제품을 국내최초로 국산화 하였으며, 자체연구 개발을 통해 LNG선박 배관에 사용하는 극저온용 스파이럴형 가스켓(Spiral Wound Gasket)개발 및 비석면 죠인트 시트도 개발에 성공하였다.

  특히, 비석면 죠인트 시트의 경우에는 2009년 석면전면 사용금지가 되기 훨씬 전인 1985년부터 상용화함으로써 환경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이러한 환경에 대한 고민과 좀 더 나은 제품개발에 대한 열정으로 이번에 세계 최초로 톨루엔을 사용하지 않는 비석면 압축시트인 LEAKBLOKTM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반도체, 액정, IT관련 사업이 발전하는 한국 시장 상황에 발맞추어, 불소수지 라이닝 기술의 국산화를 통하여, 기존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관련 설비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이제는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까지 진출하고 있다.

  해외 선진 제조업체와의 합작투자를 통한 국산화는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현재 창원의 엘링클링거 코리아는 자동차 부품 공급을, 사천의 제이에스테크는 첨단소재의 원료를 제조하고 있다.

  이러한 국산화 및 연구개발, 그리고 세계화를 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해 왔으며, 2011년 매출 764억원 달성 및 2012년에는 천만불 수출탑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제일 E&S의 주력 사업영역은... 

 


  가스켓, 팩킹을 주력으로하는 씰링 사업부와, 불소수지 라이닝 제품을 생산하는 스타프론 사업부, 그리고 Non-Metal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엔지니어링 사업부의 3개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씰링 사업부에서는 공장재 주요 소모재인 가스켓, 팩킹 등의 씰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한 종류에 치우치지 않은 씰제품 종합메이커로서는 국내 최초 및 유일의 회사로 자부하고 있다.

 주요 판매처는 석유화학, 중공업, 조선, 자동차 등으로 대부분의 메이저 제조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의 엔지니어링 업체들이 활약하고 있는 해외 플랜트 건설을 통한 해외시장에도 많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2002년 산업자원부로부터 부품·소재전문기업으로 지정, 2006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파트너 기업 지정, 2007년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협력회사 PLATINUM MEMBER로 지정되는 등, 정부, 연구기관, 기업으로부터도 인정받고 있다.

 스타프론 사업부는 Nippon Valqua와 기술제휴하여 불소수지 라이닝 제품을 생산개시한 이래 반도체 및 액정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약품 저장용 탱크 및 운송용 용기 등의 장치류를 제조·공급하고 있다.

 불소수지 라이닝 제품은 기존의 저장용기인 탱크 및 배관재에 그치지 않고, 운송용 용기인 탱크로리, ISO 탱크 컨테이너에 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전해연마 기술로 제작된 운반용기 및 탱크는 리튬이온 전지 관련 및 제약 관련으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사업부는 기존 Metal 이 주를 이루는 플랜트건설 속에서, 라이닝 기술을 바탕으로 Non-Metal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플랜트 엔지니어링에 주력하고 있다.

 불소수지재 라이닝 및 고무라이닝 등의 설계 및 시공에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내 유수의 화공플랜트 및 반도체 제조라인을 시공하였으며, 세계시장에도 눈을 돌려 포츈 500개 기업중 No.1 엔지니어링 건설 업체인 미국의 Fluor사가 시공하는 플랜트에도 2011년에 참가한 실적을 자랑하고 있다.

 

 

 


 

제일E&S의 기술, 그리고 우수성... 

 


  제일 E&S의 다양한 기술 중 LEAKBLOK™ Sheet & Gasket은 기존 Calander Roll 적층식 성형방법의 단점인 고무 성분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환경에 좋지 않은 과량의 유기용매(Toluene)에 장시간 침적시키는 방식이 아닌 당사의 특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공정에서 유기용매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적 공법으로 제조하여 기존의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 특수형 가스킷이다.

 또한 유기 용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공법에 당사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제품의 품질 안정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다.

 조성으로는 내열성이 우수한 고품질의 보강섬유(Aramid Fiber), 무기질과 내유성 고무(NBR)를 사용하여 특히 OIL류의 유체에 안정적이며, 기존 비석면 압축 Sheet & Gasket 제품에 비하여 유연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하며 낮은 체부력에서도 우수한 밀봉성을 발휘하여 Steam line에도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체를 오염시키는 일이 없으며 비오염성 Line에 적합한 제품이기도 하다.

  신규 개발된 LEAKBLOK™은 환경에 유해한 톨루엔을 사용하지 않고 제조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며, 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에 더하여, 기존 죠인트시트에서 문제시되었던 가스기밀성을 향상시켜, 기존에 사용하지 못했던 곳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이 장점이다.

  김진태 대표는 “‘고객의 니즈에 한발 앞서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 이것이 제일 E&S가 지향하는 고객서비스 정신이며 40여년에 걸친 당사의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함은 물론,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일 E&S는 금후의 시장상황과 고객이 앞으로 무엇을 필요로 할 것인가를 파악하여, 고객에게 제안하는 등의 적극적인 고객서비스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일E&S의 21세기 기업 방향은... 

 


  첫째, 기업 성장에 있어 지속적 매출 성장세 유지로 확대 재생산을 구축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장 점유율 제고 및 고객 감동에 역점을 둔 시스템을 구축하며, 부가가치 분석과 탄력적 판매 정책 운용을 통하여 수익성을 제고한다.

  둘째, 유망한 사업분야의 M&A를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국가 성장 동력에 이바지하는 ITEM 발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감한 R&D 투자, 원가절감·자동화·공정개선 등의 혁신적인 COST DOWN을 통하여 수익성을 창출한다.

  셋째, 사원 자질 향상 및 인재 육성을 통하여 사람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여 명랑한 조직 문화 정착에 힘쓰며, 성과문화의 정착과 바람직한 보상제도의 시행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창출한다.

  사람과 기업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경영. 그것을 통해 21세기 제일 E&S㈜는 오늘도 무한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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