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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 세계적 수준 친환경 소재 펌프 및 필터하우징 기술력 확보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07-24 (금) 08:30

“어디에도 없는 가장 혁신적인 화학펌프 및 필터하우징 국산화 한 우물”
끊임없는 도전으로 일군 ‘기술신화’… 세계 일류 위한 야심찬 도전 이어간다


월드텍트, 세계적 수준 친환경 소재 펌프 및 필터하우징 기술력 강화 지속
고객중심형 R&D 역량 강화 위한 동종업계 최대 생산설비 확보
“고객과 직원, 사회가 영속할 수 있는 모법기업 창출이 월드텍트의 비전”

 

www.worldt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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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는 친환경 화학펌프 및 필터하우징 국산화 선도기업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윤홍태 대표는 획기적인 내츄럴 PP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화학펌프와 획기적인 구조 설계 공학을 갖춘 필터하우징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장인이다. 회사는 최근 4차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물산업 선도기업’으로서의 목표를 그려 나가고 있다.>

 

지난 2000년 10월 창사 이래 독보적인 자사의 친환경소재(내츄럴PP)를 적용, 내부식성 및 내화학성이 좋고 견고한 특성(융착 및 가공품)을 갖춘 차별화된 화학펌프와 필터 하우징을 개발 연구하고 직접 제작하며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기업으로 역량을 과시하고 있는 월드텍트(대표 윤홍태)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보다 강력한 R&D 전략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면서, 더욱 다양한 시장으로의 영역 확대를 위한 힘찬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 화제다.

월드텍트는 국내 펌프 및 필터 하우징 국산화 기업 중에서도 독보적인 대단위 생산 및 가공, 테스트 설비 등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로, 이 같은 국산화 기반 및 친환경 소재에 대한 지속가능한 벨류업을 완성해 국내최고를 넘어 글로벌 리딩 컴퍼니 도약이라는 궁극적 비전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월드텍트는 현재 PCB분야 및 반도체 장비 등에 사용되는 특수펌프 및 필터하우징을 제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유수의 반도체 회사에도 공급되고 있을 만큼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기술력으로 펌프 및 필터하우징 분야 국가대표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로 이 분야 대표적인 국산화 기업으로 모범적인 히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는 월드텍트.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윤홍태 대표는 월드텍트의 풀네임인 ‘World Technology Trade’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내수시장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무대에서도 호평받는 국가대표 펌프 및 필터하우징 기술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멈춤 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끊임없는 기술습득과 선진기술 벤치마킹
마침내 창업과 국산화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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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가 생산하는 친환경 화학펌프(左)와 필터하우징(上)은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역발상 설계기술과 독보적인 소재가공기술에서 비롯된다.>

 

월드텍트 창업주이자 現 CEO인 윤홍태 대표는 지난 2000년 10월 창업을 시작해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내츄럴PP’ 소재의 친환경 화학펌프 및 필터 하우징 개발에 대한 꿈을 그려나가면서 본격적인 발전의 기틀을 다졌다. 창업 후 윤 대표는 숱한 고난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묵묵히 기술개발에 대한 열정을 쏟으면서 단계적으로 천천히 회사를 일궈내며, 회사를 특수화학펌프 및 필터하우징 분야 강소기업으로 도약시켰다.
사용현장의 경험, 그리고 제조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밸브 개발을 지향하며 성장해 온 월드텍트는 이제 화학펌프 및 필터하우징 부문 국내 리더 중 하나로 성장했다. 2000년대 초 일본 및 독일 등 외산제품이 대세를 이루던 시기 국산화 일념으로 사업화를 시작해 수입제품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룩해 낸 윤홍태 대표는 화학펌프 관련 특수소재 및 엔지니어링 관련분야에 40여년이 넘는 경륜을 자랑하는 기술 장인이다.
“최근 월드텍트는 이전과 비교해 큰 성장을 이룩했다. 모든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일했던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었다.아직도 그때의 감정이 생생하다. 힘든 시기를 무사히 극복했을 때도 기억에 남는다”고 윤 대표는 말했다.
윤홍태 대표는 창업 전 90년대 국내 모 중견기업 및 무역회사 재직하고 있던 때 외산 의존도가 높은 화학펌프를 접하면서, 이 품목을 기존과 다른 새로운 역발상으로 개발해 국산화한다면 성공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이후 그는 수많은 해외의 펌프 기술관련 서적을 접하면서, 선진기술을 벤치마킹하게 됐다. 또한 미국 및 독일 등 유럽선진국, 일본, 중국 등지를 방문해 수많은 현장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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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텍트가 제작하는 모든 펌프와 필터하우징에 적용되는 부품은 100% 본사 공장에서 생산하는 순정품이다. 특히 완제품은 철저한 품질완성 및 테스트 공정을 거쳐 고객에게 납품된다.>

 

그 결과 윤 대표는 수많은 지식습득과 현장 경험을 통해 사업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됐고, 이윽고 즉각적인 창업을 통해 모든 촉각을 세워 ‘회복 탄력성’이 생기도록 일에만 몰두했다. 신기술 개발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에만 집중했으며, 자금적 압박과 같은 중대한 위기도 있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주변의 도움과 행운이 동반되면서 위기를 잘 극복하며 견실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다.
주변의 도움이 있었지만 회사가 위기를 극복하고 화학펌프 시장에서 발군의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기술의 정체성을 확장시켰다는 것을 꼽을 수있다. 외산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화 실현은 물론 고객 중심, 현장중심의 제품 개발이라는 ‘선택과 집중’이 오늘의 성공을 견인한 가장 큰 자산이라는 점을 윤홍태 대표는 강조했다.

 

독자적인 펌프/필터하우징 제작기술 확보와 국산화
상식을 뛰어넘는 소재와 설계, 구조의 파격적인 차별화

 

신적 소재기술을 갖춘 세계 어디에도 없는 국산화 펌프로 대체하는 전략적 퍼포먼스에 집중해 왔다. 여기에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설계와 폭넓은 부품공급처 확대, 핵심부품의 자체생산라인 확보 등을 실현하면서 고객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가치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월드텍트의 차별성은 기존 상식을 뛰어넘는 역발상 설계기술과 독보적인 소재가공 기술에서 비롯된다. 기존 펌프는 작동 시 모터 방향으로 압력이 가해지는 구조다. 하지만 월드텍트의 펌프는 모터에 무압이 걸리도록 한 역발상 설계로 슬러지나 파우더 등의 이물질로 인한 문제를 원천 차단했다. 또 화학약품 등에 강한 특수소재를 개발해 독일에서 OEM방식으로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 이 회사는 형상이 불규칙한 까다로운 단면도 융착이 가능한 독자기술(원터치 퀵체인지)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독일에서도 따라하지 못할 만큼 독보적인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생산/연구/테스트 설비의 다각화 실현 및 우수한 연구인력 확충 및 전문적 역량 제고를 통해 신기술 개발은 물론 회사의 지속가능한 발전 로드맵 까지 완벽하게 완성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늘어나는 해외시장 인프라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투자와 공장증설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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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의 화학펌프 및 필터하우징은 획기적인 솔루션으로도 손꼽힌다. 특히 내츄럴 PP친환경소재를 적용해 내부식성 및 내화학성이 좋고, 견고한 특성을 갖고 있다. 제품군은 국내 주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에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도 제품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월드텍트 윤홍태 대표는 회사의 경쟁력에 대해 “PCB 애칭 장비와 반도체 장비 등에 사용되는 특수 화학펌프와 필터쳄버는 월드텍트가 국산화하기 전까지 대부분 독일과 일본 등에서 수입했던 제품”이라며, “하지만 이제는 국내 장비업체의 해외시장 공략에 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산 제품 보다 유지보수가 편리하고 가격경쟁력도 뛰어날 뿐 아니라 독성 화학약품에 대한 내구성까지 확보한 덕분이다. 인탱크타입의 슬림한 구조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그만큼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기술혁신을 통해 월드텍트는 그동안 ▲화학약품 압송펌프 특허등록(2006)을 시작으로 ▲화학약품 버티컬 압송펌프 특허등록(2008), ▲펌프 및 필터하우징 특허출원 2건(2009), ▲펌프 및 필터하우징, 소포기 관련 특허출원 2건(2010) 등 총 8건의 특허를 등록하며 매해 R&D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국내 관련산업의 활성화와 기술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산학협력을 그 어느 기업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범기업이기도 하다.
회사는 2006년과 2008년 각각 경기대학교와의 산학협력 체결을 통한 정부 주관의 산학 컨소시엄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2010년에는 대림대학과의 산학협력 체결을 통한 우수인재양성 및 기술교육 심포지엄도 추진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있어서도 주도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독보적인 제조 설비와 체계화된 공장 운영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펌프/필터하우징 전문업체로 도약


월드텍트는 앞서 언급한 대로 펌프 및 필터하우징 부문 단일 제조업체로서는 가장 큰 제조설비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제조 인프라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술개발 및 더욱 다양한 화학펌프 및 필터 하우징 제품군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최신식 생산설비 및 자동화시설로 기존 공장보다 생산능력이 확대됐으며, 또 새로운 설비와 넓은 부지로 직원들의 근무 환경은 물론 복지도 대폭 향상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공장은 외형에 걸맞게 첨단 생산라인 확충뿐 만 아니라 품질향상·관리 및 고객 편의 인프라 부문에서도 혁신을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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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는 고객과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펌프 및 필터 하우징 프로덕트 솔루션을 강화해 제품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이룩하는 동시에 고객 신뢰를 쌓아가는 장수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월드텍트의 자체적인 생산공장은 총 사무동 포함 총 4개동으로 ▲R&D/DP실을 포함해 ▲조립실 2동, ▲가공실, ▲테스트/검사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종업계 최대 규모의 설비 인프라를 갖춘 생산거점으로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방문 고객들이 기술과 제품을 쉽게 접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간이 전시장도 마련했다.
월드텍트는 생산설비의 확충 및 공정의 체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성 실현’이라는 경영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글로벌 일류 펌프/필터하우징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전기를 마련하고, 더욱 다양한 시장의 고객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여러 부분에 걸쳐 다각적인 환경 개선을 실현했다.

특히 펌프에 최적화된 첨단 가공 설비 및 테스트 장비를 자체적으로 제작해 다양한 고객 환경에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해 냈다. 이와 관련해 윤홍태 대표는 “공장을 확충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제품의 테스트 장비였다. 기존 테스트 설비로는 펌프 구동과 검수에 최적화된 완벽한 설비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제작하게 됐다”면서 “이 같은 노력은 회사의 내수시장 내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는 물론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경쟁력을 갖춘 이화학기계 생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중간작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이어 “첨단 생산설비의 확보로 단순 펌프 및 필터하우징 제작업체라는 이미지 넘어 토털 엔지니어링 컴퍼니라는 대내외적인 기업신뢰도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발전해 왔다”고 공장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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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실에서 월드텍트 윤홍태 사장이 직접 제작한 펌프 정밀도 및 성능 테스트 장비가 완비되어 있다.>

 

고객과 직원 모두가 상생하는 공동의 번영을 목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 R&D로 고객중심 제품 양산에 주력할 것”

 

월드텍트는 고객가치 중심형 기술개발과 필요를 위한 양질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구현을 위해 온 사력을 집중하고있다. ‘공동체로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 즉, 월드텍트 구성원 모두와 고객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윤홍태 대표의 궁극적인 경영철학인 것이다.
윤 대표는 “월드텍트가 오늘의 성공을 일궈낸 것은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 대 뭉쳐 세계최고의 혁신제품과 궁극적인 고객 중심주의 기술 보급을 목표로 한다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며 “이 같은 회사 모든 구성원들의 열정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글로벌 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고객 중심의 기술’, ‘고객과의 공동체’,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 구현’이라는 신뢰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사업의 기본이자 해외 일류 브랜드 도약을 위한 핵심요소”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핵심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는 품질 개선에 나선다는 목표를 갖고 완벽한 품질 보증과 납기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질적 향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술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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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텍트는 공장 및 회사 방문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전시장을 완비하고 있다.>

 

창립이래 지난 20여 년간 월드텍트는 ‘고객에 헌신하는 사회에 공헌하는,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월드텍트는 고객이 신뢰하는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왔으며, 직원들은 실력과 노하우를 배양해 최고 수준의전문가들로 성장해 왔다. 이 같은 과정 속에서의 철저함을 통해 작은 실수까지도 믿음으로 보답하려는 의지로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와 차별화된 ‘고객 사전 B/S(Before Service)’를 실현하는 신뢰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끝으로 윤홍태 대표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혁신적이며 차별화된 지속 가능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은 물론 직원, 사회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까지 해결하여 영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만들겠다. 이제 월드텍트는 그동안 베풀어 주신 고객님의 사랑을 발판으로 삼아 품질과 기술력, 최고의 서비스를 위한 또 다른 도약의 20년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월드텍트의 미래는 그동안 보여주셨던 고객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시간이될 것이며, 지금의 회사가 있기까지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님들이 자랑스러워할 파트너로서 거듭 태어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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