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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엑스(주), 타이타늄 가공부문 선도업체 역량 강화로 국산 화학장치 수출 견인 예고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9-05-29 (수) 10:03 조회 : 129

국산 화학장치 세계 일류화 위한
'타이타늄 융합' 선도기업의 창조적 도전


타이타늄 가공 선도기업 에이티엑스(주), 타이타늄-화학기계 협업 비즈니스 전개 선언
포스코 및 국내 다수 제조사와 공동 R&D 수행으로 타이타늄 기반 정밀 제품 개발
"세계 최고 수준 타이타늄 기술 보급으로 국산 화학장치 수출시장 개척 기여할 것"

 

www.at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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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엑스(주)는 지난 2년 간 중국 배터리 업체에 화공약품 재처리에 사용되는 100% 순수 타이타늄 탱크를 독점 기술로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타이타늄, 지르코늄, 니켈합금, 탄탈륨 등 특수금속 가공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에이티엑스(주)(대표 채희숙)가 기업 간 협업을 지향하는 '융합형 지식제조' 비즈니스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국산 기계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

특수금속 가공 부문에서만 30년 넘게 수많은 경험과 실적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이자, 대한민국 기계산업 선진화에 일익을 담당해온 선도기업으로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에이티엑스(주). 이 회사는 최근 포스코, 삼신금속 등 국내 제조업체들과 손잡고 타이타늄 정밀제품 개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며, 기업 간 협업 지향을 통한 융합형 지식제조 사업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만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기반을 확보했다.
에이티엑스(주)는 이번 포스코-삼신금속과의 타이타늄 정밀 제품 공동개발 사업을 발판삼아 더 욱 다양한 시장을 개척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개척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다양한 품목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화학장치산업계'를 주목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위기와 변혁, 도약의 기로에 선 화학장치산업,
최고 수준의 타이타늄 기술 융합으로 새 도약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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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엑스(주) 채희숙 대표는 국내 화학장치산업계가 자사의 독보적인 타이타늄 가공 기술력과 이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화학장치는 식품, 제약, 화장품, 정유, 일반화학, 신소재 등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기반을 지탱하고 있는 중추적인 산업용 기계들이 대거 밀집한 시장으로 국산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활력시장이기도 하지만, 업계 내 경쟁 역시 치열해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비롯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이 없으면 순식간에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혹독한 환경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특히나 화학공장의 화재 및 폭발 사고가 최근 들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면서 최고등급의 내산성 및 방폭성을 갖춘 기계들에 대한 니즈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이에 더해 4차산업 혁명 도래에 따른 스마트공장으로 제조환경이 급변하는 가파른 진화의 흐름 속에서 월등한 안전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외산제품의 파상공세가 이어지며 가뜩이나 국산제품 간의 경쟁이 치열한 국내 화학장치산업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결국 국내 화학장치업계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외부적 환경을 극복하고, 시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기술력 향상을 통한 품질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이 업계의 대체적인 입장이다.
이 같은 어려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수많은 화학장치업체들은 최상의 안전성과 품질경쟁력을 갖춘 신제품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유독물질 및 피폭형 화합물을 안전하게 이송, 보관, 정제, 처리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기계를 개발하기 위한 일선업체들의 노력도 업계 내에서 꾸준히 들려오고 있다. 결국 최상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의 개발이 해답이라는 것인데, 이는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대부분이 화학장치 취급업체들이 자사의 기술, 노하우만으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자 하지만 자사 기계의 부품 및 외관 등 하드웨어의 내구성을 결정하는 강제의 선택과 특수강 적용에 있어서는 업체 혼자의 역량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문 업체의 도움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30년의 오랜 역사와 기술 노하우를 갖춘 타이타늄 등 특수금속 전문 가공기업으로서 최근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융합형 지식제조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에이티엑스(주)가 품질의 안정성 및 내구성 강화에 고민하고 있는 화학장치업계에 새로운 돌파구이자 확실한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에이티엑스(주)는 밸브류, 산업용 펌프, 저장탱크 , 열교환기 , 식품기계 등 화학장치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자사의 타이타늄 가공기술을 단순한 기술지원 차원 비즈니스 세그먼트를 넘어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에 있어서 공동의 R&D 프로세스를 제공한다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너지 극대화' 협업사업의 새 기준 '융합형 지식제조사업' 본격 전개
기업 간 기술협력으로 국산 화학장치의 글로벌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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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숙 대표는 에이티엑스(주) 새로운 사업화 플랜인 '융합형 지식제조사업' 전개를 통한 고객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예로 들면서, 타이타늄 기술 융합을 통해 화학장치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인 국내외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타이타늄은 고강도 경금속이면서 내부식성도 탁월하고 인체에 무해하다는 특성 때문에 발전소 열교환기, 석유화학 플랜트, 우주항공, 의료, 스포츠 등 용도가 매우 다양한 '꿈의 신소재'로 저장탱크, 혼합기, 밸브, 산업용 펌프, 식품기기 등 고도의 정밀도와 내구성, 내화학성, 내산성을 요구하는 모든 화학장치에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에이티엑스(주)는 타이타늄 가공에 대한 막강한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 간 협업을 지향하는 '융합형지식제조사업'을 전개해 국내 화학장치 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전략이다.
에이티엑스(주)의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은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 노하우로만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부담을 덜고, 여러 기업 간의 특장점을 결합한 협력사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해 수입시장을 대체하는 동시에 글로벌 품질 경쟁력까지 강화하는 것이다.
일례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국내에 타이타늄 판재를 생산하는 A사는 해외에서 타이타늄 슬래브를 수입해 판재로 생산해 특수 플랜트 소재로 공급하고 있는데 플랜트 시황 악화로 새로운 판로 개척이 필요한 상황이다. 스테인리스 가공업체인 B사는 업계 내 경쟁 심화로 가공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존 설비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 수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에이티엑스(주)는 세계시장을 돌면서 0.1mm 두께의 타이타늄 박판 수요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A와B 두 회사에 협업을 제안했다. 이는 단순히 외부 임가공을 거쳐 만들어 파는 사업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으로 A사는 기존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별도의 설비를 구축하지 않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으며, B사 역시 기존 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사업전략인 것이다. 이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제품으로 수입대체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이 가능해 결과적으로 3사 모두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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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엑스(주) 가공하는 타이타늄 소재 제품군은 전문인력 간의 철저한 분업을 통해 완벽하게 제작/가공 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타이타늄 용접에 있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업체로 유명하다.>


에이티엑스 채희숙 대표는 "현재 화학장치업계는 국내산업의 침체에 따른 설비투자의 축소와 4차산업 혁명 도래에따른 스마트팩토리 구축이라는 위기와 변화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서있다. 화학장치업계가 이 같은 위기의 극복과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전문가 또는 전문가집단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에이티엑스(주)가 제안하는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은 고객사가 기존의 사업 영역만으로 각자의 특장점을 통해 취급제품의 퀄리티를 높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든다는 것으로써, 우리와 협력을 원하는 화학장치업체에게는 전문 기술인력팀과의 협업을 통해 향후 신제품 개발에 따르는 design 설계 방향, 독보적인 타이타늄 용접, 현장 작업의 최선의 해결 방안 등을 지원하게 된다"는 말로 업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채 대표는 이어 "에이티엑스(주)는 기술지원 부분에 있어서 우리의 타이타늄 가공기술로 하여금 고객사의 제품에 있어 차별화된 패키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패키지 프로젝트는 고객사가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데 있어 타이타늄의 소재 특성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협조하는 것을 시작으로, 완제품의 설계, 가공, 피니싱 방법을 전반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협조해 제품에 혁신, 품질, 안전성 및 고성능을 실현할 것"이라고 세부사항을 설명했다.

 

타이타늄 정밀 제품 국산화 및 수출확대를 위한 대표적 협력 사례 창출
에이티엑스(주), 포스코-삼신금속과 타이타늄 박판공동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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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엑스 채희숙 대표(왼쪽부터)가 삼신금속 박성우 대표, 포스코 서도석 그룹장과 함께 타이타늄 정밀 제품 공동개발 MOU 체결에 따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에이티엑스(주)는 최근 포스코, 삼신금속 등 국내 유수의 제조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타이타늄 정밀제품개발을 본격화하며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의 대표적 사례를 만들었다. 본 협업은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타이타늄 박판을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해 수입대체와 함께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3사는 지난 4월
1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타이타늄 정밀제품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그동안 타이타늄 박판 국산화를 통해 수입을 대체하고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에이티엑스(주)의 제안에 따라 이뤄진 것.
그동안 타이타늄 판재를 생산하는 포스코는 해외에서 타이타늄 슬래브를 수입해 압연하여 열간 및 냉간압연, 후판 압연 제품을 만들어 열교환기 등 특수 플랜트 소재로 공급하고 있었지만 플랜트 시황 악화로 새로운 판로개척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스테인리스 가공업체인 삼신금속 역시 업계 내 경쟁 심화로 가공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존 설비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이티엑스(주)가 타이타늄 정밀 제품의 공동개발을 통해 3사 간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고자 제안을 했고, 이 기획이 수입에 의존하던 타이타늄 박판의 국산화를 통해 수입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겠다는 기대치가 더해지면서 '융합형 지식제조사업' 기반의 대표적 협업 플랜이 완성되기 이르렀다.
이번 MOU를 통해 에이티엑스(주)는 포스코, 삼신금속과 긴밀한 기술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장비 개발을 위한 공동 엔지니어링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에이티엑스(주)는 포스코의 타이타늄 판재를 공급받아 삼신금속으로부터 재압연 공정을 거쳐 세계최고 수준의 타이타늄 박판을 만들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3사는 향후 '타이타늄 박판의 품질 및 안전성 강화를 포함한 신기술/신제품 공동 R&D 프로젝트 전개를 위한 별도의 TF를 구성하는 등의 협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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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3사의 전략적 파트너십 지향에 따른 제품의 혁신, 품질 및 고성능 실현에 따른 결과물로서, 에이티엑스(주)는 타이타늄 가공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관리는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거대 파트너사 확보를 통한 가장 우수한 타이타늄 가공업체로 대외적인 인정을 공인받은 점과 함께, 회사가 추구하는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창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채희숙 대표는 이번 포스코, 삼신금속과의 타이타늄 박판공동개발사업은 국산 타이타늄 박판의 국산화 수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은 물론, 회사가 추구하는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채 대표는 이번 MOU가 가지는 궁극적 가치에 대해 "우선 세계적인 파트너사와 협업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타이타늄 박판 생산이 가능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불어 고객에게는 완벽한 안전성과 고품질을 갖춘 제품군을 제공함으로써 수입시장을 대체하고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게 됐다는 점 또한 큰 의미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결과적으로 3사가 이번 MOU를 해 강화되는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지금까지 보다 한 층 더 비즈니스 세그먼트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타늄 가공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 공유
"화학장치업계의 재도약과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적극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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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늄은 고강도 경금속이면서 내부식성도 탁월하고 인체에 무해하다는 특성 때문에 발전소, 열교환기, 석유화학 플랜트, 우주항공, 의료, 스포츠 등 산업 전반에 널리 보급되며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하고 있다. 에이티엑스(주)는 전신인 현대티타늄으로부터 인정받은 타이타늄 전문기술은 이미 국내에서 독보적인 수준에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현재까지도 회사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높은 기술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더 완벽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플랜트사업부, ▲표면처리사업부, ▲소재사업부를 중심으로 타이타늄 특수재질 플랜트 기기 제작 및 타이타늄 표면처리 기자재 제공, 신소재 제품 개발 등의 주력사업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타이타늄 등 특수비철금속에 관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관련기업으로는 에이티엑스(주)가 유일하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회사는 타이타늄 가공 부분에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에이티엑스(주)는 이 같은 독보적인 타이타늄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제품설계, 제조, 가공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적인 경험을 공유하면서 품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을 기본으로, 나아가 최종 고객에게도 최상의 안전성과 품질만족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융합형 지식제조사업' 통해 고객사가 가지는 기대효과로는 제품의 품질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는 물론 신제품 개발에 있어서 한발 앞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점을 들 수 있다.

산업안전의 측면에서도, 타이타늄은 일반적인 철강제품 규격, 높은 수준의 내구성과 안정 성 등을 요구하는 화학 및 석유, 반도체/이차전지 원료 취급 제조환경의 기본 스펙을 만족할 뿐 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이 기준의 스펙보다 더 집약된 품질을 확보할 수 있어 제품 뿐 만 아니라 고객사 브랜드의 대외적인 신뢰도와 명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인 협업 프로젝트인 것이다. 특히 고객의 특성과 현장적용 분야에 맞게 엄격한 품질기준으로 제조된 제품은 현장에서 야기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획기적인 파트너십 솔루션으로 내산성, 방폭형, 내화학성, 내구성 등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화학장치산업에 매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끝으로 채희숙 대표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신제품 개발 등 막대한 비용 소모에 대한 부담과 더불어 가공 Loss 확대 등의 관리적인 문제점까지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있어 우리 에이티엑스(주)는 독보적인 타이타늄 정밀가공 기술과 더불어 차별화된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이라는 협업 프로젝트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을 실천해 가고자 한다"면서 "특히 이번 월간화학장치기술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판로개척에 고민하고 있는 수많은 화학장치 관련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에이티엑스 (주)가 생각하는 '융합형 지식제조사업'의 철학은 고객들이 별도의 투자 없이 기존 사업영역의 틀 안에서 각 기업의 특장점을 모아 새로운 부가가치는 창출한다는 것으로, 협력을 필요로 하는 화학장치업체가 있다면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로 관련업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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